나심 탈래브1 우리는 모두 전문가가 되어야할까?(안티프래질-나심 니콜라스 탈래브) 세상이 원하는 인재, 전문가 사람들은 모두 각자 개성이 있고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과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. 나 역시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. 단 한 명의 사람도 나 이외의 다른 누구와 같지 않음을 느낄 것이다. 그러나 그럼 너의 재능을 살려서 삶에 펼쳐봐라고 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. 모두가 주춤주춤 한 걸음 뒤로 물러가게 되는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적다고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. [안티프래질]에서는 파란색이라고 해서 세상에 파란빛이 모두 같은 것을 나타내지는 않는데 단지 우리가 부를 수 있는 파란색의 종류가 정해져 있을 뿐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블루, 스카이블루, 미드블루 등 파란색을 세분화해 놨지만 그것을 모두 언어로 정해놓을 수 없고언어로 정해놓지 않았다고 해서 그.. 2025. 1. 25. 이전 1 다음